데이터·개발

URL 인코더·디코더

URL이나 쿼리 값을 퍼센트 인코딩하고 읽을 수 있는 문자열로 복원합니다.

브라우저 실행 데이터 비저장 무료
변환할 문자열
0자
변환 결과

Ctrl + Enter를 누르면 기본 작업을 실행합니다.

URL ENCODE & DECODE

주소와 쿼리 값을 전송 가능한 형태로 바꿉니다.

URL에 한글, 공백, &, = 같은 문자가 포함되면 문자의 의미가 주소 문법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. 전체 URL 또는 하나의 쿼리 값을 선택해 필요한 범위만 퍼센트 인코딩하고, %ED%88%B4처럼 표시된 문자열은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원문으로 복원합니다.

01

사용 방법

입력부터 결과 활용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.

  1. 1입력값 준비

    URL 전체 또는 변환할 쿼리 값을 입력합니다.

  2. 2처리 범위 선택

    전체 URL과 구성요소 중 알맞은 기준을 고릅니다.

  3. 3인코딩·디코딩

    원하는 방향의 변환 버튼을 누릅니다.

  4. 4주소 검토

    결과를 복사하기 전에 예약 문자가 유지됐는지 확인합니다.

범위 선택

전체 URL과 구성요소는 보존해야 할 문자가 다릅니다.

전체 URL 모드는 https://, 슬래시, 물음표처럼 주소 구조를 만드는 문자를 유지합니다. 구성요소 모드는 검색어 또는 파라미터 값 하나를 대상으로 더 많은 문자를 인코딩합니다. 쿼리 값만 전달할 때는 구성요소 모드를 사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
전체 URL주소 구조를 유지하면서 한글과 공백 등을 변환합니다.

구성요소파라미터 값 안의 &, =, ? 같은 문자까지 변환합니다.

%20과 +이 도구는 공백을 표준 퍼센트 형식인 %20으로 표현합니다.

02

대표적인 사용 사례

실제 작업에서는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QUERY

검색어 파라미터

한글 검색어와 특수문자를 안전한 쿼리 값으로 만듭니다.

REDIR

리디렉션 주소

다른 URL을 파라미터로 전달할 때 구조가 섞이지 않게 합니다.

DEBUG

깨진 주소 분석

로그에 남은 퍼센트 문자열을 원문으로 바꿔 문제를 확인합니다.

03

자주 묻는 질문

사용 전 알아두면 좋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
언제 ‘구성요소’ 모드를 사용해야 하나요?

검색어, 파일명, 콜백 주소처럼 URL의 한 파라미터 값만 변환할 때 사용합니다. 전체 주소를 구성요소로 인코딩하면 슬래시와 콜론까지 바뀝니다.

공백이 +가 아니라 %20으로 변환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
+ 표기는 HTML 폼 인코딩에서 주로 사용합니다. 일반 URI 퍼센트 인코딩에서는 공백을 %20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명확합니다.

디코딩 오류는 왜 발생하나요?

% 뒤에 두 자리 16진수가 없거나 UTF-8 바이트 순서가 올바르지 않으면 복원할 수 없습니다. 문자열이 중간에서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.

URL을 실제로 열거나 서버로 보내나요?

아니요. 입력한 문자열만 브라우저에서 변환하며 해당 주소에 접속하거나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.

RELATED WORKFLOW

쿼리 파라미터를 안전하게 만드는 흐름

1원본 값 확인검색어·파일명 준비
2구성요소 인코딩예약 문자 충돌 방지
3URL에 결합최종 주소 동작 확인